외국인 비자 전문 행정사사무소
C-3-9 관광·일반방문 비자는 외국인이 관광이나 지인 방문, 개인 용무 등의 목적으로 한국에 90일 이하로 머무르기 위해 신청하는 단기방문 비자입니다.
무비자·K-ETA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도 있지만,
중국·베트남·필리핀 등 비자 필요 국가의 국적자는 한국에 오기 전에 거주국의 재외공관(대사관·영사관)에서 이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.
• 한국 관광·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
• 한국에 있는 친구나 지인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
• 개인적인 용무 처리 등 일반적인 단기 방문의 경우
※ 가족·친척 방문이 목적이라면 C-3-9가 아니라 C-3-1 친지방문 비자를 확인하셔야 합니다. ( C-3-1→ 자세히보기 )
C-3-9 심사에서는 방문 목적과 귀국 계획의 소명이 중요합니다.
신청인(방문하려는 외국인)
• 여권·사증발급신청서
• 여행 일정, 왕복 항공권·숙소 예약 등 방문 계획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
• 체류 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(은행 잔고증명 등)
• 본국에서의 생활 기반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(재직증명서, 재학증명서, 사업자 관련 서류 등)
※ 지인 방문의 경우 한국에 있는 지인의 초청 관련 자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,
국적과 신청인의 상황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해당 국가 재외공관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• 방문 목적이나 여행 일정이 구체적으로 소명되지 않는 경우
• 본국에서의 직업·생활 기반 등 귀국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가 부족한 경우
• 이전에 비자 신청이 거절된 이력이 있는 경우
※ C-3-9는 초청자 없이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, 신청인이 방문 목적과 귀국 계획을 충분히 소명할 수 있도록 관련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이전에 비자 신청이 거절된 경우에는 같은 서류를 그대로 제출하기보다, 재신청 전에 거절 사유를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• C-3-9 신청 가능 여부 확인
• 국적·상황별 준비서류 안내
• 방문 목적·귀국 계획 소명자료 검토
• 거절 이력이 있는 경우 재신청 방향 검토
• 비자 신청 절차 안내
신청인의 국적, 방문 목적, 이전 한국 방문 이력 이 세 가지를 알려주시면 신청 가능 여부와 준비해야 할 서류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.
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거나 가족·지인의 한국 방문을 준비하고 계시다면, 대구·경북 지역 행정사사무소 수(秀)와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